다양한
하나
어우러지는 순간
Riccardo Muti (2006)-Magic Flute overture at the Salzburg festival 2006. Mozart 내려서 더보기
다양한 악기가 모여, 하나의 노래를 만들어내는 순간
오케스트라에 대해 알아보자
다양한 악기와 구성 알아보기
오케스트라의 개념부터
History
오케스트라의 기원
클래식 음악과는 달리
오케스트라의
짧은 200년의 역사
오케스트라의 개념은 클래식 음악이라는 역사 속에서 생긴지 200년이 채 되지 않는데, 악기라는 것이 인류의 역사와 함께 계속해서 발명되고 변화되어 왔지만 오케스트라가 필요할 정도의 큰 규모의 음악이 필요했던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오케스트라’라는 단어는 고대 그리스의 극장에서 합창단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도록 무대 앞에 약간 낮게 만들어지 반원형의 공간을 뜻했는데, 이처럼 합주단이 있던 ‘낮은 공간’이라는 의미가 이후에 ‘합주단 자체’를 통칭하게 되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오케스트라의 위치
지휘자
지휘자의 국적, 성장 과정 등이 영향을 미쳐서 지휘자의 스타일이 결정되는데,
어떤 지휘자가 이끄느냐에 따라서 오케스트라의 지위나 실력이 크게 변동되기도 한다.
오케스트라에서 지휘자란
독일식 음향 로만식 음향 러시아식 음향
낭만적이며 시적, 정열적인 스타일

저음이 잘 느껴지면서 활의 움직임이 크고 굵다, 그렇기 때문에 음향이 어둡다는 특징이 있다
가볍고 화려한 스타일

밝은 관악기의 음색이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다
웅장하고, 끈적끈적거리는 스타일

관악기의 소리가 우세하여서 관객들에게 인상을 주는 특징이 있다
독일식 음향 로만식 음향 러시아식 음향
Furtwangler, Bayreuth (1951) Riccardo Muti (2006) Evgeny Mravinsky (1983)
Beethoven: Symphony no. 9 "Choral" Magic Flute overture at the Salzburg festival 2006. Mozart Wiener philharmoniker Symphony No. 5 in E minor op. 64 Leningrad Philharmonic Orchestra
배치와 구성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연주
오케스트라에서는 악기들이 특정한 배치로 앉아 연주합니다.
각 악기는 고유한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오케스트라의 배치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다양한 구성의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의 배치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
오케스트라의 이름
오케스트라의 구성
챔버
심포니
필하모닉
오페라
챔버 오케스트라 (Chamber orchestra) 실내 오케스트라 챔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는 소규모 오케스트라로, 일반적으로 12명에서 40명 사이의 연주자로 구성된다. 이는 통용적으로 연주되는 오케스트라보다는 훨씬 적은 인원이다. 챔버 오케스트라는 주로 실내음악을 위주로 연주한다.
English Chamber Orchestra
심포니 오케스트라 ( Symphony orchestra )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Philharmonic orchestra ) 대규모 오케스트라 둘은 동일한 유형의 대규모 클래식 음악 오케스트라를 지칭하며, 명칭의 차이는 주로 역사적, 지역적, 마케팅적 이유에 기인한다.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다양한 악기 그룹으로 구성되며, 주로 70명에서 100명 이상의 연주자가 있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같은 현악기와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같은 목관악기, 그리고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 같은 금관악기, 팀파니와 같은 타악기 등도 포함된다. 필요에 따라 하프나 피아노 같은 악기가 추가되기도 한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뉴욕 필하모닉 (New York Philharmonic)
오페라 오케스트라 ( Opera orchestra ) 공연 오케스트라
오페라 오케스트라는 무대 앞의 피트(pit)에서 연주한다. 피트는 무대 아래에 위치하여 관객이 오케스트라를 직접 보지 않고 성악가와 무대 설정에 집중할 수 있게 하며, 이는 오페라의 드라마적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성악가의 템포와 다이내믹스에 맞추어 연주를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성악가와 지휘자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English Chamber Orchestra
기존의 틀을 깨는 모던 오케스트라,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Whatever - Oasis
곡의 재생 시간 내내 반복되는 경쾌한 현악기 연주가 인상적인 곡으로, 오아시스의 곡들 중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은 곡 중 하나이다.
이 곡의 현악기들은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윌프 깁슨이 연주했다.
Spirited Away - Suite Reprise"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감성적인 서사를 잘 반영한 오케스트라 작품이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조화를 이루며, 피아노가 주 멜로디를 이끌고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이 이를 뒷받침한다. 서정적이고 감수성 있는 편곡으로 영화의 중요한 순간들을 강조하며, 청중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4'33"아무 악기나 악기들의 합주로 연주할 수 있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퇴장하는 것이 전부인 음악이다. 즉, 아무런 연주도 없다. 곡에 대한 해석으로는 고요함이란 실로 존재하지 않으며 아무런 연주가 없어도 공연장의 소음이나 관객들이 소리, 기침소리, 냉난방기 등의 소리 등 귀를 열고 듣기만 하면 된다는 것과, 음악에서의 고요함이란 각 음이나 소리 사이를 구분하는 도구라는 점이 있다.